닥터캣은 고양이만 진료하는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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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아픔을 잘 드러내지 않습니다. 작은 변화를 놓치지 않도록 보호자의 이야기를 먼저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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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진료만 27년 해 오며, 진료의 속도와 공간을 고양이에게 맞춰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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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보호자와 함께 결정합니다.
세계고양이수의사회(ISFM)가 인증한
고양이친화병원 Gold
ISFM은 고양이가 덜 긴장하도록 대기, 진료, 입원 환경과 고양이를 대하는 방식, 의료진 교육을 평가해 고양이친화병원을 Bronze, Silver, Gold 3단계로 인증합니다. Gold는 가장 높은 등급입니다.
Cat Friendly & Stress-Free
병원이라면 질색하는 고양이도 닥터캣은 괜찮아요.
개 냄새나 소리 없음
고양이만 진료합니다. 개 환자를 받는 병원은 공간을 나눠도 개 냄새나 소리를 완전히 막기 어렵습니다. 직원도 강한 향을 쓰지 않습니다.
대형 대기실
대기실이 넓어 낯선 고양이와 접촉하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키우는 동물 없음
원내 동물은 전염병을 옮길 수 있어 병원에서 동물을 키우지 않습니다.
숨집과 화장실을 갖춘 넓은 입원실
입원장의 높이를 고려하고 숨집과 화장실, 올라앉을 곳을 두었습니다. 불안한 고양이를 위해 시야를 가리는 가림막을 씁니다.
소리와 냄새까지 배려
진료실 문은 소음이 적은 슬라이딩 도어로 했고, 고양이 안정 페로몬을 사용합니다.
서두르지 않는 진료
억지로 잡기보다 고양이가 안정될 시간을 두고 천천히 진료합니다.
원내 감염 예방 6가지
전염 방지
병원 안에서 키우는 동물이 없습니다.
공간 분리
보호자 대기실이 넓어 낯선 고양이와 서로 접촉하지 않습니다.
철저한 방역
수시로 손을 씻고 병원을 소독하며, 곳곳에 소독제를 두었습니다.
이름표 부착
입원한 고양이에게는 전용 식기와 화장실을 따로 드립니다.
기구 멸균
고온고압 멸균기와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로 모든 기구를 철저히 멸균합니다.
예약 진료
병원이 붐비지 않도록 예약 진료를 합니다.
면역력이 떨어진 아픈 아이도, 건강한 아이도 모두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의료진


고희곤
원장 (DVM, MS, PhD)
- 수의학박사 (DVM, Ph.D)
- 건국대학교 수의학과 졸업
- 현) 닥터캣 고양이병원 원장
- 현)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겸임교수
- 현)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 자문위원
- 현) 한국동물병원협회(KAHA) 이사
- 현) 세계고양이수의사회(ISFM) 회원
-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SVMA) 참가
- 경기수의컨퍼런스(GVMA) 참가
-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 컨퍼런스 참가
- 한국동물병원협회(KAHA) 컨퍼런스 참가
- 전) 백산동물병원 대표원장
- 전) 한국동물영상의학센터 대표
- 전)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 부회장
- 전) 한국동물병원협회(KAHA) 부회장 / 학술위원장
- 전) 세계소동물수의사회 WSAVA 2011 컨퍼런스 위원


유현진
원장 (DVM, MS, PhD (c))
-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 대학원 졸업, 수의학석사
- 호주 멜번대학교 수의학과 박사 수료
- 세계고양이수의사회(ISFM) 정회원
-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 정회원
-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SVMA) 참가
- 경기수의컨퍼런스(GVMA) 참가
- 부산수의컨퍼런스(BVMA) 참가
-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 컨퍼런스 참가
- 한국동물병원협회(KAHA) 컨퍼런스 참가
- 전) 백산동물병원 부원장

조지영
원장 (DVM, MS)
-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수의외과학 석사
-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 정회원
- 세명대학교 동물보건학과 외래교수
-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SVMA) 참가
- 경기수의컨퍼런스(GVMA) 참가
- 부산수의컨퍼런스(BVMA) 참가
-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 컨퍼런스 참가
- 한국동물병원협회(KAHA) 컨퍼런스 참가
- 전) 리틀쥬동물의료원 부원장

심지영
원장 (DVM)
-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 정회원
- 세계고양이수의사회(ISFM) 정회원
-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SVMA) 참가
- 경기수의컨퍼런스(GVMA) 참가
-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 컨퍼런스 참가
- 한국동물병원협회(KAHA) 컨퍼런스 참가
- 전) 반려동물의료센터 다울 진료과장
- 전) 고양이병원 백산동물병원 원장
- 전) 한국고양이혈액센터 원장
고양이 진료 원칙
- 원칙
분리된 공간
치과 수술실을 일반 수술실과 따로 두어 치과 치료를 전용 공간에서 진행합니다.
- 원칙
보이는 수술실
수술이 없을 때는 대기실에서 수술실이 보이는 구조로, 위생적인 환경을 투명하게 운영합니다.
- 원칙
Cat Friendly Staff
고양이의 행동과 신호를 이해하는 스태프가 진료와 입원 관리를 함께합니다.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협력병원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협력병원으로서 수의대 학생들의 임상 실습을 함께합니다.
“학생 현장교육의 장으로서의 기능과 수의임상계의 발전”
캣그라스를 선물로 드려요
병원 창가에서 캣그라스를 키우고 있습니다. 받아 가실 분은 접수대에 말씀해 주세요.
- 헤어볼이 잘 배출되도록 도와요.
-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에 좋아요.
- 색다른 맛이라 고양이들이 좋아해요.
- 비만 예방에 도움이 돼요.
주요 진료

중성화 수술과 예방의학
고양이 중성화 수술 27년 경력으로 최소 절개와 적은 출혈, 통증 관리에 신경 씁니다. 오전에 내원하면 오후에 퇴원하고, 예방접종과 구충도 함께 안내합니다.

고양이 검진센터
고양이는 아픈 것을 잘 숨깁니다. 고양이진료만 27년 해 온 경험으로 나이와 몸 상태에 맞춰 검사 항목을 구성하고, 숨은 질병을 일찍 찾습니다.

고양이 치과센터
고양이 치아 질환은 겉으로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담부터 검사, 치료, 회복까지 단계마다 꼼꼼하게 살핍니다.

고양이 심장센터
고양이 심장병은 선천적인 유전질병으로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 급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장에 이상이 있는지 조기에 진단하여 관리하면 삶의 질을 개선하고, 생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 복막염 치료 전문병원
증상이 불분명해 다른 질환으로 오인하기 쉬운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FIP)을 27년의 진단 경력으로 진료합니다. 이제는 포기하지 않고 치료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노령묘 클리닉
7살이 넘으면 활동이 줄고 만성질환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나이 들어서”라고 넘기기 쉬운 작은 변화에서 질병의 신호를 찾습니다.

고양이 신장질환 (신부전)
만성 신장질환은 고양이에게 가장 흔한 만성질환입니다. 신장 기능이 많이 떨어질 때까지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검사가 중요합니다.

고양이 당뇨병과 갑상샘 질환
물을 많이 마시고 잘 먹는데도 살이 빠진다면 당뇨병이나 갑상샘기능항진증을 의심해야 합니다. 일찍 치료할수록 좋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고양이 종양
작은 혹이라도 그냥 넘기지 마세요. 고양이 종양은 악성인 경우가 많아, 일찍 발견해 정확히 진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증과 학술 활동
인증과 학술 경력은 병원에서 확인된 항목만 게시합니다.
